소니 링크버즈 (WF-L900)
가격 및 디자인/사양 등 출시정보
지난 2022년 2월 23일, 소니(SONY)에서는 링이 달린듯한 독특한 디자인의 무선 이어폰인 링크 버즈(LINK BUDS)를 새롭게 출시하였습니다. 소니 링크버즈는 지난 2월 16일부터 이틀간 사전예약을 받은 후에, 23일에 정식으로 출시를 한 상태로 이어폰 아랫부분에 12mm 사이즈의 링형 드라이버가 탑재된 것이 특징인 무선 이어폰입니다. 화이트와 그레이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소니 링크 버즈 가격과 디자인, 사양 등 정보에 대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소니 링크 버즈 디자인
소니 링크 버즈의 디자인은 '소통을 돕는 디자인', '작고 가벼운 디자인', '편하고 안정적인 착용감의 디자인'에 맞춘 디자인입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링 타입의 드라이버 유닛은 오디오 투명성을 제공하도록 다이어프램 중앙 부분이 트여 있어서 주변 소리를 선명하게 들을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통화 중이나 음악 감상 중에도 주변의 소리를 들을 수가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또한, 링크버즈는 작은 크기의 4g 정도의 가벼운 무게에 귀에 완벽하게 맞는 형태와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이 어우러셔 편하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느낄 수가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소니 링크 버즈 음성&음악
소니 링크 버즈는 진보한 오디오 신호 처리 기능이 탑재된 정밀 음성 선별 기술 덕분에 상대방이 시끄러운 곳에서도 말하는 소리를 또렷하게 들을 수가 있습니다. 소니의 노이즈 감소 알고리즘은 5억 개 이상의 음성 샘플을 이용한 AI머신 러닝을 통해서 개발이 되었기에 다양한 환경에서 주변 소음을 억제하고 사용자의 목소리만을 선명하게 추출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선명한 중음역대 사운드와 균형을 이루는 고음질 사운드도 즐길 수가 있습니다. 소니의 통합 프로세서 V1은 왜곡을 최소화하면서도 음악의 모든 디테일을 재현하여서 진정한 청취 환경을 선사해줍니다. 특수 설계된 다이어프램을 갖춘 12mm 링 드라이버가 풍부하고 균형 잡힌 사운드를 들려주며, 소니의 DSEE(디지털 음질 개선 엔진)으로 손실된 고주파수 요소를 복원해서 오리지널 레코딩에 가까운 고음질을 재현해준다고 합니다.
소니 링크 버즈 편의성
소니 링크 버즈는 작은 디자인이지만, Wide Area Tap을 사용해서 한쪽 귀 앞을 두 번 or 세 번 누르는 것만으로도 음악 재생을 제어할 수가 있어서, 링크 버즈 유닛을 직접 만져서 조작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또한, Adaptive Volume Control은 사용하는 환경에 따라서 볼륨을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스마트 기능으로, 조용한 곳에서는 더 낮은 소리로, 시끄러운 곳에서는 더 큰소리로 즐길 수가 있습니다. Speak-to-Chat 기능을 설정한다면 다른 사람에게 말하는 즉시에 음악이 자동으로 일시중지되어서 대화에 집중할 수가 있도록 되어있고, 대화가 끝나면 음악이 자동으로 재생된다고 합니다.
소니 링크 버즈 방수 및 배터리
Link Buds는 IPX4 생활방수 등급으로 물 튀김이나, 땀에도 끄덕없이 음악을 들을 수가 있습니다.
완충시에는 5.5시간 동안 끊김 없이 들을 수가 있으며, 케이스에는 12시간을 추가로 보관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완충을 하면 최대 17.5시간 동안 청취가 가능합니다. 시간이 없다면, 10분간 빠른 충전만으로도 최대 90분간 재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소니 링크 버즈 가격 및 색상
소니 무선 이어폰 링크 버즈는 화이트와 블랙 2가지 색상으로만 출시가 되었으며, 버튼 한 번만으로 오픈이 가능한 초소형 케이스와 여러 귀 모양에 맞는 5가지 크기의 피팅 서포터와 USB-C타입 충전 케이블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출고가는 229,000원입니다.
댓글